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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스포츠] 연세대 러닝 RunUs: 꾸준히 달리기 위한 빌드업!
앞으로 화목 정기런 뿐만 아니라 번개라도 꾸준히 열며 참여하여 연세대 친구들을 알아가야겠다.
Detail
경희대에서도 KHUMA에 있으면서 꾸준히 러닝을 했던 경험으로 러닝 동아리를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연세대라는 곳에서 가입할 수 있는 동아리를 찾아본 결과 다음과 같았다.
- RunUs: 연세대 러닝크루. 신촌 부근. 화목 연세트랙 정기런. 접근성 굿. 활동성 굿.
- RU:SH: 연세, 서강, 이대 러닝크루. 신촌 부근. 활동성 굿. 협찬 굿.
- 00runners: 00년생 러닝크루. 서울 전역. 활동성 굿. 금 정기런.
사실 활발한 크루에 가입하고 싶어서 가입하고 싶었던 크루는 Rush와 00runners였지만, 7월인 현재 가입가능하지 않았다. 그래서 일단 RunUs에 가입해서 활동해 보기 했다.
하지만 영어 회화를 진행하기로 화목과 정확히 겹치게 되어 정기런을 못 나가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활동은 꾸준히 해야지라는 생각에 번개런을 하나둘 열다 보니 친해지는 몇 명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이원준형, 최원준형, 윤경누나, 현주 등 사실 이렇게만 친해져도 너무 좋았다. 다음 학기에도 바쁘더라도 종종 정기런에 참여하며 꾸준히 러닝을 이어가야겠다.
25.07.06. RunUS 여의도 번개
RunUs 들어와서 처음으로 번개이자, 처음으로 고구마 한 바퀴. 많이 달리다 보니 고구마 한 바퀴가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고, 이렇게 소수로 만날 수 있는 번개를 많이 만들어야겠다.



25.07.21. RunUS 여의도 번개
RunUS 활동을 하면서 약간은 사람들과 못 친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번개를 많이 열어보자는 생각을 했고, 이번에는 여의도를 찍고 오기를 해봤다.




사실 이 이후에 남산 한 바퀴라는 번개도 올리긴 했다. 하지만 그건 이미 어렵다는 것을 알아서인지 아무도 지원을 안 했고 혼자 다녀왔다. 풍경은 좋았으나... 진짜 개빡셌다. 이게 맞나 싶을 정도였고, 한 달에 한 번씩은 훈련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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